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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본능을 만드신 개념이 궁금합니다.

1) 탈론의 데미지를 곰이 나눠받음. 파타님이 말하시길 보호본능 효과 두개중  이 효과가 비중이 크다고 말하셨습니다.

한타를 쭉 하고있는상황에서 샤카잔 늑대처럼 항상 꺼내져있는상태도 아니고 탈론이 받는 데미지를 분담하기위해 곰을 꺼낸다? 이건 현재 상황에서 말이안되는거같습니다. 오히려 까마귀 띄우기를 사용하거나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심산으로 코끼리의 야본을 사용하지.....비중이 크면 역할을 해야되는데

그리고 예전에는 불러오기 쿨타임도 정말짧아서 곰으로 잠깐 체력회복하고 코끼리나 까마귀로 복귀하는것도 가능했는데. 지금 곰을 한타에서 끄냇다가는 한타에서 (7x2) 14초가 날아갑니다. 곰이 보호본능을 이용해서 한타내에서 할수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부가* 

탈론은 소환물 3개를 적재적소로 사용해야되는데 쿨다운 7초는 너무길지않나요. 왠만한 일반스킬 쿨다운인데;2~4초가 적당한거같아요



2) 곰의 공격시 탈론 체력의 소량 회복

말씀하신대로 곰은 공격군이 아니기 때문에  보호본능 두번째 효과인 곰의 공격시 탈론 체력의 소량 회복이 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립은 당연히 코끼리로 먹는게 빠르고, 그나마 곰의 평타를 때릴수있는게 몸빵이 강하고 카오스 데미지가 들어가는 테러할때입니다.

공격군의 범위를 얼마나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테러로 사용하는 곰마저 공격군으로 생각하면 모순아닌가여? 체력을 채우기위해 크립을 먹을때 잠깐 곰을 사용한다던가..... 평타를 때릴수있는걸 공격군으로 판단하시고 포함해버리시면 공격군이 아닌 곰은 평타능력 자체가없어야죠;

테러할때두요..... 곰이 탱커역할을 하지 탈론본체가 하지않습니다. 탈론본체가 공격당하고있는와중에 곰이 평타때린다고해서 피가 별루 차지도 않고요;

파타님이 말하시길 "보호본능의 2번째 기능은 부차적 기능으로 탈론의 비용적 측면을 소폭 감소시키는 것 이상의 기능은 하지 않습니다." 하셨습니다.

공격군이 아닌 곰에게 이런능력을 부여하는것보다는 스킬 마나소모 증가량을 복구하는게 대안이 아닐까요? 힘케인데 괜히 스킬한두번 더못쓰게 하지말고


제가말한 크리빙을 다시 넣어서 언데드 소환물을 제거한다는것조차 공격용도라고 말하시는데 크리빙이없고 몸땡이가 약한 코끼리는 언데드 소환물에 상대가 안되기때문에 건의를 드린겁니다. 곰에 크리빙있으면 소환물을 코끼리보다는 체력유지하면서 제거가 가능하기때문이죠. 공격군이라기보단 체력을 보완하기위한 수비용도가 아닌가요? 그 크리빙 데미지가 영웅에게 들어간다고해서 그렇게 위협적이냐고 재차 묻고싶습니다. 코끼리의 반은 따라갈까요? 배쉬와 크리가있는 코끼리 딜량을 더 선호하지않을까요? 로어 대천사받은 코끼리가 더 쌔겠죠. 곰은 공격군이 아니니까요.


곰의 보호본능을 테러능력을 향상시킬려고 패치를 했다면 뭐 할말이 없겠지만. 한타에서는 어떠한 의미부여도 안되는거같습니다.   

곰의 대폭하향을 통해서 코끼리와 까마귀의 사용용도가 더 많아졌긴했지만 대체는 불가네요 역시 ㅋ; 포지션이 너무 어중간한거같아요.


징징으로만 봐주시지 말아주시고 상향을 원한다기보다 탈론패치에대한 방향과 개념을 알고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는 개념있으면 바로잡아주시길

  • ?
    title: 자객 환영검파타 2017.04.27 04:14

    1. 그만큼 신중하게 쓰라는 겁니다. (+ 쿨타임이 짧으면 동물이 너무 안죽습니다)
    2. 말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미 팀전, 리그 등의 모니터링으로 해당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 당연히 보호본능은 테러용도가 아닙니다. 슬램은 테러에 도움이 되겠죠.
    3. 클리빙은 앞으로 추가되는 일이 절대 없을 예정입니다.
    4. 탈론을 완벽한 캐릭터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동물은 당연히 게임에서 몇 번 이상 사망해야 합니다.

    현재도 매우 우수한 성능을 내고 있기에 조정될 예정입니다.

  • profile
    kebab 2017.04.28 21:38
    탈론으로 탑을 먹었을 시, 저는 부엉이를 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곰이 바뀌기전에는 템이 초반에 안나와서 잘하는 뮤턴트가 타워 어그로
    안끌고 라인몹하고 같이만 와도 상당히 잘 죽던 탈론이었습니다. 하지만 곰이 바뀌고나서, 템이 없어서 상당히 잘 버텨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링크로 야금야금 때려주고 다시 소환하고 하면서 소환물 피관리, 재반이상의 탈론 본체의 체력회복 효과까지 낼 수 있기에... 초반에 엄청난 역할을 하죠 곰은. 그리고 코끼리 까마귀의 약 상향을 통해서, 순간딜이 더 강해졌죠.. 순간딜은 구맵 h.3.0 버전보다 지금 현재 버전이 가장 셉니다. 궁극을 쓰면 솬물이 사라지지 않고 코끼리까지 세졌으니까요. 뭐 소환물 사망 빈도수는 구맵보다 신맵이 많지만... 이것두 상황을 잘 보고 관리하면 최소화 하는 것이 가능하죠.. 그걸 관리를 잘하는 것이 탈론 플레이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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