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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i버전이 마음에 안들어 H3_0을 선택하는 유저들의 뜻을 어느정도 존중하고자 했고,

실제로 딱히 플레이를 제가 강제할 수 없고, 관심을 두기도 싫어 가만히 있어 왔습니다.


현재 지나치게 과거의 맵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 같아, i버전을 내놓은지 정확히 2개월이 된 8월 2일부로 H3_0버전의 다운로드를 막아두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작자로서 지극히 당연한 권리이자 합리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 대해서 주객이 전도된 의견을 내보이는 몇 몇 의견을 보았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의 배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알려주시면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erminated.gif

  • ?
    Sovay 2016.08.04 09:34

    위의 첫 글을 쓰기 전에
    원래 하고자 한 긴 글이 있었습니다, 도중에 지우고 위의 패치자 하는 소리에 화가 나 다른 내용의 글을 썼죠.

    애초에 쓰려던 글을 짧게 쓰겠습니다. 그리고 '소통'의 문제에 대해서 몇 마디만 더 할게요.

    현재 패치자가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상황이 뭐냐하면 자신이 내놓은 신맵이 유저들에게 사용되지 않고 여전히 구맵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죠?

    애초에 신맵이 나온 마당에 여전히 구맵의 사용 빈도가 높은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인데, 이곳의 여러 댓글 중에 아무개가 언급한 기존까지의 신맵 수정방향을 보면 신맵이 사용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개발자가 인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다행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패치자 나름대로 유저의 불만에 맞추어 신맵을 수정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맵이 이용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패치자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죠?

    여기서부터 '소통'에 관한 문제를 말해야 될 것 같네요.
    패치자는 유저와 소통하기 위해서 무얼 하고 있나요? 플캐나 도탁스같은, 카오스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는 뒤로하고 이런 폐쇄적인 사이트에서 혼자 가만히 앉아서 소통의 문제를 유저에게 전가하고, 또 유저들의 비난 및 비판들을 전부 이성적이지 않고 생산적이지 않은 말로 치부하곤 자신이 기분 상하지 않는 한도 내의 글만 보려고 하는데 무슨 소통을 논합니까?

    내가 위의 글에서 화가 난 부분은 이 부분이에요. 패치자가 소통 소통 거리면서 정작 자신이 그토록 원한다고 말하는 소통을 근본부터 차단하고 있고, 그러면서 유저들이 원활한 소통을 안 한다라고 울상을 짓고 있어요. 답답을 넘어서 화가 납니다.

    이렇게 말하면 '자신이 기분나쁜 글에는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되묻기만 반복하는' 패치자는 이렇게 물어볼 것 같네요 '제 어떤 부분이 소통을 근본부터 차단하는 거죠?'

    제 감정 배제하고 간단하고 명료하게 말해볼게요
    1. 플캐나 도탁스같은 '현재 카오스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에서 소통을 하십시오
    2. 소통의 내용 중에 자신이 기분나쁠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을 유념하십시오
    3. 소통의 목적이 뭔지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소통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세이고, 현재 패치자가 하지 않고 있고, 또 그렇기 때문에 패치자에게 필요한 소통 자세이며 패치자가 문제시하는 현 상황을 해결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사람 많은 곳에서 소통하십시오. 수정된 신맵이 구맵 유저에게 어필이 될지의 여부는 차치하더라도, 나도 지금까지 유저의 불만에 의해 수정된 신맵의 패치 내용을 유저들이 잘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책임을 유저에게만 떠넘기지 말고 가서 사람들 귀에 대고 말하세요.

    그리고 소통의 과정에 당연히 미친사람도 있고 헛소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 가려듣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을 기분나쁘게 하는 말이 전부 미친소리나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시고요.

    애초에 소통을 하려고 한 목적을 생각하세요. 과정에서 누가 뭔 지랄을 하든 애초의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소통을 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기분나쁘다고 '나 안해' 해버리면 그거야말로 제자리 걸음이죠.

    끝으로, 맵 개발자로서 자신이 고생해서 만든 신맵이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많이 이용되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러한 사랑 및 이용을 유저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죠.
    당장 위와 같이 강제적으로 구맵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여 신맵을 이용하게 하는 것은 유저들의 굉장한 불만을 가져올 것이라는 것이 자명해요. 만약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을 고수하겠다면 큰 용기를 가지고 행하라고 말해두고 싶네요. 그리고 만약에라도 많은 유저들이 떠난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감 반드시 느끼라고 말하고 싶고요. 님의 '수정된 신맵'이 자신있으면 해보세요, 다만 애초에 처음 '신맵'을 내놓았을 때의 자신감이라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쓰다 보니 긴 글이네요. 읽었다면 고마워요.

  • profile
    title: 올빼미(제한)파레 2016.08.04 10:20

    플캐는 아니였지만, 제가 그간 소통을 해 왔던 커뮤니티의 주축은 도탁스였습니다.
    지난 5년간 함께 해왔거나 지켜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1. 욕설
    2. 비판(X)아닌 비난(O)
    3. 익명을 이용한 여론조작.

    특히 세 번째의 경우 과한 추측이라고 말 할 수도 있지만, 운이 좋게도 몇몇 증거를 포착할 수 있어 근거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론 조작이라 하면 한명이 여러 닉네임을 사용하여 여러 커뮤니티에서 자신이 원하는 특정한 여론이 과반을 차지 할 때 까지
    지속해서 비난을 가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소통이라 함은 저에게 있어서 게임의 제작자로서 유저들의 의견을 듣는 행동을 말합니다.
    유저의 의견에 대해 제작자의 피드백도 있을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도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서... 이 때 의견을 듣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 입니다.


    첫째. 직접 유저들의 의견을 글자로 듣는다.
    둘째. 투표등을 통한 통계 자료를 수집 한다.


    첫째의 경우에는 익명성을 위시한 비난이나, 앞서 언급한 여론 조작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합니다.
    듣는다 하더라도 정 반대 가치관의 의견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어, 양자 택일의 모순에 놓이는 경우 또한 있습니다.
    물론 당연한 일이고 제작자로서 양자택일의, 혹은 수 많은 의견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거나 하지 않아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이 말은 의견을 참고 할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제작에 있어서 강요되어 질 수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아시겠지만 의견은 많고, 모든 의견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이 이루어 지면 '왜 이거 안하고 그걸 했냐'라는 식의 의견이 꽤나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의견'이 소통될 수 있도록 그 외의 정보들은 엄격하게 통제되어야 합니다. 욕설이나 비난 같은 것들 말입니다.
    하지만 의견 교환에 의해서 이성적이고 발전적인 선순환이 이뤄지기 보다, 통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적 비난이나 공격으로 '분위기'가 이끌리며
    정작 중요한 소통과 의견 교환은 뒷전으로 밀리게 됩니다.

    둘째의 경우에도 통계는 엄밀한 대상집단의 통제가 이루어 져야 하는데 이 역시 불가능 합니다.
    가령 최근 다음 아이디의 경우 생성이 매우 쉽고, 투표 조작 등의 행동 역시 쉽습니다.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다중 아이디로 여러 커뮤니티에서 제작자에 대한 공격을 하는 유저들이 몇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역시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카오스 유저가 아닌 사람들 또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어
    투표의 모집단으로서 부적절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가져오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도탁스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데이트 및 패치가 진행 되었으나,
    그 '바탕 데이터'의 신뢰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재차 유저들로부터 '대체 누구 말 듣고 패치했냐'라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이는 사실입니다.

    둘째.
    토론/의견을 주고받는 소통 과정에서 정상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중재자가 존재하지 않아
    정상적인 의견 교환과 소통이 불가능해지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소통이라는건 일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익명성이 있는 커뮤니티의 소통이란 일방적인 정보 전달입니다.
    상호 대화가 없습니다. 보통 대화는 메신저로 하지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 중에서도 좋은 의견만 골라 들으십시오.'라고 말이죠.
    하지만 정말 그게 가능할까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정보의 신뢰도와 근거는 누가 판단 하는 것일까요?

    만약 비매너와 악플에 대한 자율적인 정화가 가능하다면 왜 도탁스에서는 그러한 자체 정화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적어도 그러한 비매너에 대해서만 커뮤니티 자체적인 정화 기능이 있었어도 저는 탈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때 분명 제작자인 저는 가치 판단을 해야만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 보다는 말이 되는 것을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소중한 의견이 하나 올라올 때, 의견 없는 욕설과 비난이 99개가 올라온다면 정말 그것이 소통을 거부한다는 개념으로 다가서야 하는 것일까요.

    사실 제 상식이 이상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원하는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니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략 제가 원한 것들은 이러했습니다.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자신의 말에 책임 지며,
    익명성 뒤에 숨어 누군가를 공격하지 않고,
    감정적인 말 보다는 도움이 되는 의견을 교환하는 것.


    물론, 격한 토론이 이어지다 보면 기분이 나쁠만한 대화가 오고갈 수 있습니다.
    이 댓글에서 제가 적은 글 중 일부 또한 상대방에게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만,
    적어도 감정적인 공격이기 보다는 제 생각을 전달하는 정도에 그칩니다.

    기본적인 토론의 틀과, 인간과 인간이 마주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서로 대화하고 상대의 의견을 듣기 위함입니다.

    제가 제작자라는 특수 포지션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불합리한 강요를 되려 저에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제작자라서 감수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많다고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간베스트'라는 사이트의 유저가 굉장히 많습니다. '메갈리안'이나 '워마드'라는 커뮤니티의 유저 또한 많습니다.
    일베에 가서 정치에 대해 묻고, 메갈리안이나 워마드에 가서 한국남자에 대해 토론을 요청합니다.

    정말 그게 소통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도탁스가 카오스를 위시하여 거대해진 커뮤니티임에는 분명합니다만, 정말로 현재 카오스의 커뮤니티이자
    카오스에 대한 건전한 의견이 공유되는 커뮤니티냐고 여쭙는다면 저는 단호하게 아니오 라고 대답 할 것입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토론의 중재자는 누군가 존재해야 하고 아쉽게도 그러한 역할을 자처하는 커뮤니티나 사람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있었지만요. 여러모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유저들에게 사랑과 이용을 강요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위와 같은 역할을 누군가에게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도탁스에서 자체적인 정화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 지적하며 강요할 수가 없습니다.

    그 것이 싫으면 떠나야 할 수 밖에 없고, 저 또한 그렇기에 떠났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편향된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다소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저도 그럴 수 있기에 감정의 과열 까지도 괜찮습니다.

    지만 적어도 욕, 비난, 조작은 하지 말자는 겁니다. 그걸 도탁스나 플캐에서 해주지 않을거면 제가 직접 하겠다는 겁니다.


    단순히 이 사이트가 회원수 몇십만명의 커뮤니티와 같이 활성화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실패일수는 있을지언정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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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vay 2016.08.04 11:24
    제가 화를 내며 첫 글을 쓰면서도 느낀 것이고, 또 패치자가 왜 이런식의 태도를 보이나 어렴풋이 짐작한 것이기도 한데,

    많이 지친 것 같네요.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미친 사람 많죠, 또라이 많아요. 실생활에서 얼굴 보며 사는 사람들과도 인간관계로 지치는데 익명성을 위시하여 또라이짓 하는 인터넷의 사람들과 부대끼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단순 서로 오해로 인하여 감정소모 할 때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패치자의 인터넷 사람들에 대한 기대치가 현실적이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욕설이나 비난과 같은 것들은 인터넷 사람들에게 비일비재 해요. 심지어 나같이 그걸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소통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의 예절? 이 문제인 것을 알게 됐네요. 그리고 패치자에게는 이미 답이 정해져 있고요. 뭐 사실 위의 내 글과 같은 말을 한 사람이 없었을 리가 없겠고 나는 패치자에게 '지금까지 그런 말을 했던 사람' 중 하나일테니 여태까지 답이 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한 것 같긴 하네요.

    몇 가지만 마지막으로 말해볼게요

    인터넷에서 하는 사람들의 행위에 너무 큰 감정소모 하지 마시고요. 그럴 필요도 없잖아요. 상황 해결에 필요한 것만 여과하여 소화하세요.

    넷상에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욕설 및 호도 등을 하며 님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소통은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 문제 해결을 위해 인터넷 사람들의 대한 기준을 좀 내리라고도 말해두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끝부분에 중재자의 역할까지 자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잘 되고 있나요?
    패치자님 말대로 그 역할을 누군가에게 강요할 순 없죠. 그러나 부탁할 순 있잖아요. 플캐나 도탁서에 한 번 해보세요, 하겠다는 사람 있을 거에요. 패치자의 소통에 '예절'이 큰 문제가 된다면 다른 사람에게 소통을 맡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이 주저리주저리가 된 것 같네요. 사실 내 눈에도 패치자가 유저와의 소통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또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여요. 다만 여러 요인이, 지금의 문제해결을 위한, 소통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생각한 그 요인들은 위에서 언급했고요. 님이 고생하는 거 다른 사람들도 다 압니다. 보수도 없이, 누가 잘 알아주지도 않는데 땀 흘리는 것은 매우 고마운 일이에요.

    힘내십시오. 설득할 성격이 아닌 생각의 차이를 확인했으니 요까지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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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hua 2016.08.04 12:32
    패치의 징검다리가 좁혀졌으면 하네요.
    패치항목이야 많을 때도, 적을때도 있지만
    이제 학생들이 아닌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는 나이층이 주 유저라고 생각하는데
    이따금 나오는 방대한 양의 패치로그(ex 3.0->1.0, 1.0->1.1) 를 보고있으면 솔직히 까마득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취미로 하로 한두번 하는데..
    그 외에 긴급한 픽스가 요구되지 않는경우엔 어느정도 적응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방대한 패치 , 방대한 픽스, 방대한 밸런스 조정 이 텀이 너무 급진적이었기에 신맵, 구맵 유저가 나뉘었다고 생각함(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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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중 2016.08.04 14:30
    대다수의 유저들이 h3.0을 즐기고 있고, h3.0을 즐기는 사람들 대부분이 i버전에 거부감을 갖고있지만,
    그반대인 i버전을 하는 유저들은 h3.0에 딱히 거부감이 있진 않겠죠.

    압도적 다수가 h3.0을 i버전보다 선호합니다.
    이게 현재 흐름입니다.

    i버전으로 대회가 열린다 해도 지금 흐름으로 봐선 대회급 유저들이 몇이나 참가신청을 할까요.
    i버전패치는 실패입니다. 이젠 정말 i버전을 내려놓을때에요.

    i버전 패치한것이 아깝더라도 지금은 h3.1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다시 시작해서 조금씩 천천히 제작자님이 원하던 방향대로 패치하세요. 유저들이 거부감들지 않게 조금씩 천천히
    그 과정에서 제작자와 유저의 소통으로 합의점을 잘 찾아
    지금처럼 대다수유저들이 원치않는 독단적인 패치가 되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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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 2016.08.04 14:54
    파레님이 소통을 위해 나름 노력하신건 알고있지만 소통의 범위와 그 방식을 좀 바꿧으면합니다.
    아이리스클랜에 홈페이지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적어 많은 데이터를 통계할수없는건 사실이에요
    도탁스는 이제 많이 변해서 카오스커뮤니티도 아닌거같구요
    그렇다면 현재 대다수가 게임을하고있는 플케(정배대표)운영진과 프리서버M16(프리서버대표) 운영진과 합의를 거쳐서 투표식의 글 게시후 두사이트를 합해서 통계해 데이터를 모으는게 어떤지요?
    솔직히 카오서 대다수가 직장인이고 이제 나이좀있는사람들이라 이곳에와서 한가롭게 장문이나 생각하면서 쓸수있는사람들이 적어보여요 아이리스클랜홈페이지 플케 M16(프리서버) 이 3사이트를 연동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와플사이트도 넣으면 더더욱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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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데두 2016.08.04 16:29

    하나 더 쓰고싶네요


    소통매커니즘이 이상합니다


    의견을 듣고싶어요 -> 1. 내의견과 같다 -> ㅇㅋ ㄱㅅ


                                   2. 내의견과 다르다 -> 해명 및 설득


    이게 사람들의견을 듣는건가요 아니면 자기의견을 피력해서 자기뜻대로 하자고 조장하는건가요?

    소통방식이 의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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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데두 2016.08.04 16:31
    제 눈엔 그렇게 비춰집니다
  • profile
    title: 올빼미(제한)파레 2016.08.05 00:38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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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둥 2016.08.04 18:19
    근데 클채 고수들은 신맵 나오는거 패치보고 당연히 생각을해봣을텐데도 계속 h3.0 을 고집한다는건 h3.0 이 훨씬더 밸런스 맞고 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맵 제작자 님 마음도 이해가되긴하는데 그렇다고 저렣게까지 막아놓는건 좀 그러네;
  • ?
    title: 엘딘악동 2016.08.04 20:47
    전 신맵 괜찮은데 거부반응 심한사람들이 많아서...
    i 2.0에서 신캐 한마리만 추가하고
    나머지 두마리는 좀 나중에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신맵정착하기도 좋을거같아요..
    일단처음에 쥴마란 출시하고
    J에서 안토니다스, K에서 도플갱어 이렇게 나오는건 어떨까요
    너무 한번에 많이나와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거같습니다. 전 신맵이좋긴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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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퍼볼그 치즈알프스봉봉 2016.08.04 21:51
    위에 댓글중에 H3.1을 내자는 의견이 제일 좋아보이네요 현재로썬
  • ?
    카알못보면짖는형 2016.08.04 23:10

    진짜 맵 패치에는 관심도 없었다가 어이가 없어서 회원가입하고 글씁니다.지금 대부분 현실테크 타고 있는 연령의 유저들이 카오스 안접고 틈틈히 하고 있는 이유가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ㅋ 구맵을 강제로 막겠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순간 제가 꿈꾸고 있나? 생각했어요. 아니 맵 못받고 스스로 만들어서 유지하고 패치 하는 분인건 알겠지만 무슨 권리로 남의 기호대로 맵 선택해서 하는걸 강제로 막겠다는건지요? 정말 말그대로 독재라고밖에 생각 안되네요. 그나마도 카오스에 대한 이해도라도 좀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는데 거의 초맨유저만도 못한 카오스 이해도로 카오스의 틀을 깨부신답시고 더 큰 모순을 낳는 그런 신맵을 만들어 놓고 호응 없으니 강제성을 부과하는 현 상황이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대가없이 맵패치 한다는 고마움의 표현아래 본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패치는 지양하고 싶네요. 아무 이득이 없다구요? 사람은 어떤 세계관이나 세상 자체를 자기뜻대로 바꾸고 남들이 그걸 따르게 하는거 자체에 엄청난 쾌감을 느껴요. 지금 하는게 딱 그 짓이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시고 정말 사람들이 왜 지금까지 카오스를 하는지 생각 해보고 자기의 카오스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런짓 절대 못한다고 봅니다. 소통같은 소리 하지 마십쇼. 정말 자기가 얻는 지배감과 쾌감없이 봉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맵패치 관두시고 인증된 고수급 플레이어한테 넘기세요. (정말 봉사라면 지금 상황에서 그게 더 이득 아닌가요? 새디스트가 아닌이상 ㅋ 계속 본인 권한을 유지하겠다는건 새디스트거나 본인의 뜻대로 지배하는 상황에 대한 쾌감, 그것을통한 자기 만족으로 설명 가능함/심리학전공 왈) 그냥 왠만한 플케 고렙한테만 넘겨도 이정도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늘 하듯이 과한 비난이라고 치부하시고 무시하시면 됩니다.

  • profile
    title: 올빼미(제한)파레 2016.08.05 00:38 SECRET

    "비밀글입니다."

  • ?
    sdadlqw41 2016.08.06 04:13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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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파멸의 망토ohsae 2016.08.05 04:30
    저도 신캐를 1개씩만 추가하거나 캐릭패치없이 건물패치만 한다거나 한번에 한가지씩만 바꾸는게 낫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카오스하는 많은사람들이 보수적이라 변화에 적응이 느린걸 고려해서 조금씩 바꿔나가는게 낫다고 생각
  • ?
    wondering 2016.08.05 17:47 SECRET

    "비밀글입니다."

  • ?
    sdadlqw41 2016.08.06 04:09

    조금 답답해서 유저의 입장에서 글을 써볼게요.
    제작자분의 입자을 저도 다 헤아리긴 어렵지만
    전에 파레님이 쓰신 글귀중에서 본인이 마지막으로 카오스판을 살리기위해서 I 1.0 과 같은패치를 진행하셨다고 하시는걸본거같아요.
    근데 모두가 알다시피 카오스는현재 새로운 유저유입이 불가능에 가까워서
    우리가 카오스판을 진정살리고싶다면 남은유저들을 유지하고 끌고가야대는건데

    I버젼 패치는 현 많은 유저들이 거부감을 느끼게하는 패치임에는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었어요.
    20~30대성인들이 본인이 10년가까이 해온게임에 그런 큰 변화가 있었으니까요
    이전까지 남은카오스 유저들이 새로운게임안하고 카오스만 주구장찰하는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고착화됬다고 표현된 카오스룰과 조합들이 좋았거든요. 저도그랬고요.

    감히 제가바라는것은
    제작자분께서 유저들의 마음을 조금더 이해해주시면서
    그 남은 유저들이 어떤패치를 진정으로 원하는 패치인지 알아주셨음합니다.
    남은유저들 대다수가 다른게임처럼 깜짝패치를 바라지 않습니다.

    솔직히말해서 지금하시는일은
    파레님 본인이 카오스판 마지막 제작일을 맡고있으니까
    유저들은 그 패치에 무조건 수렴하고 게임을 해야된다라는게 파레님 주장이고 권리라고하고 계십니다.
    그러한 패치가 유저대부분이 수긍가능하고 그들이 원하는패치면 반발이안나오겠죠.
    근데 최근패치들은 그렇지 않다는걸 맵선택에서 드러나고있습니다.

    제가하고싶은말은 이 글취지하고는다르게 어떻게 유저들을 신맵을 하게만드냐가아니라
    어떻게 남은유저들을 이끄는 패치를해서 카오스의 수명이 더 길어졌음에 드리는 마음에 글씁니다.

    대단히 유저입장에서 글썻기때문에 제작자분입장 고려하지않은점 죄송합니다.

  • ?
    title: 자객 환영검뫼니에르 2016.08.06 06:27
    정작 왜 구버전을 선호하는 분들께서 주장하시는 이유는 그냥 '안해봤지만 그냥 끌리지 않는다', '새캐릭터들이 적응이 안된다' 외에는 없네요. 그냥 막는 것에 대한 기분 나쁨만 표출하시고 구체적인 의견은 없고...제작자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 ?
    언데두 2016.08.06 23:17

    어떻게 글을 읽으면 그런 결론이 나오나요?

    글 다시읽으셔야할듯

  • ?
    KyoTo 2016.08.06 23:35
    정말 다시 읽으셔야 할듯..그리고 자꾸 근거 없는 자료 가져와서 그렇게 깍아내리는 일 없으면 좋겠네요. 자기가 오랫동안 즐겨 왔던 게임 프레임이 깨지고 그래서 기존 프레임이 유지 되는 방법을 선택했는데 그걸 강제로 막아버리면 사람이라면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고 구체적인 의견은 없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구맵 유저들이 신맵 안하는 이유는 지겹도록 봐왔는데 안해봤지만 끌리지 않는다 라는건 저는 지금까지 보지도 못했고 이질적이란 의견 버그가 너무 많아서 라는 의견을 많이 봤는데 그런거에 대해 지금은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생각하지만 한타위주로 가기 위해 틀을 바꾸는거 자체는 변하지 않았다고 보기에 그런거죠. 안해봤지만 끌리지 않는다 저거는 어디서 끌어와서 그거 외에는 없다고 자꾸 허언하시는지 모르겠어용 ㅋ
    그리고 그럼 저는 케릭 밸런스나 패치방향에 대해 계속 의견 표출 했으니 구맵 강제로 막는거에 대해 기분 나쁨 표출 해도 되는건가요? 솔직히 말하면 강제적으로 막는다는거 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거구요. 파레님 마음 이해는 하는데 이해 한다고 해서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어요. 아무리 한사람의 기분이 이해 된다고 해서 한명의 권력으로 여러 사람의 권리를 차단하는거 자체에 문제가 있어요.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맵유저들을 님 말처럼 그렇게 치부하고 근거 없는 단정짓기를 정말 안봤음싶네요. ㅎㅎ
  • ?
    KyoTo 2016.08.06 23:35
    저는 정말 매도하고 선동하는게 싫어요
  • ?
    KyoTo 2016.08.06 23:48

    신맵에 대해 이해 가지 않는점에 대한 제 의견 질문을 적어 볼게요.
    1. 올드유저들로 유지되고 신규유저 유입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의 틀을 억지로 다른게임(롤 카온 등)과 흡사하게 바꿔야 되는가?

    그럼 롤로 넘어 가지 않고 굳이 카오스를 하던 사람들이 계속 카오스를 할 이유는?
    2. 정형화된 틀을 깨기 위해 만들어낸 신케릭이 그에 합당한 역할을 하고 대체될 수 있는가?
    3. 새로운 프레임으로 인해 기존 벤치케릭이 이득이 많은가 손해가 많은가?
    하는 거에요. 개인적으로 지금 현재 상황과 팩트를 기반으로 볼때 가장 바람 직한 패치 방향은 기존 벤치케를 리메이크 해서
    각진영에 필요하거나 상대진영의 주요 케릭에 카운터가 될 수 있도록 수정하거나 하는거에요.
    상식적으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연령층이 20중후~30대 입니다.
    프레임을 확 바꾸거나 의미 없는 신케릭을 만드는 거는 정말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이에요.
    i 버전에서 바뀐것 중 가장 바람직한게 제르딘 리메이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파레님이 현재 유저들의 말에 많이 귀기울이며 패치를 하고 있는건 잘 알고 있지만
    패치 방향이 정말 잘 못되었고 프레임을 바꾸자 개혁을 하자라는 그 방향성이 너무 잘못 되었다고 보고 있고
    또한 그것을 신케릭을 통해 하자 라는게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계속 정형화된 틀을 깨고자 신케릭을 쏟아내고 처음 나올때랑은 아예
    다른 케릭이 되버리거나 사실상 그 틀에 영향을 줄수 없는 신케릭 만들고 그 신케릭 밸런스 패치 하면 기존 벤치케릭은 언제 신경쓰나요...

  • profile
    kebab 2016.08.06 12:48
    저는 개인적으로 신맵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기존의 버전에 op 라고 생각하던 몇몇영웅이 하향을 해서 그렇습니다. 예로 마젠다가 있죠. 소형캐에 체템을 박아주면 궁극기에 마법방어 까지 앵간한 힘영웅 몸캐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단단하고, 또한 이속도 빨라서 전장에서 빠져나오기도 쉬웠죠. 전 정말 마젠다 하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새로운 영웅의 추가로 조합의 다양성이나 메타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은 아닌 것 같네요. 저는 솔직히 구맵 신맵 크게 차이를 그렇게 크게는 못느끼겠거든요. 나즈그렐 늑대 4레벨 추가로 원래 안쓰던 캐릭이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잘 쓰일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소형 근접 암살캐인 줄마란도 기존의 탱롬과 비교 했을때 나엘 소형캐들의 나무플레이를 무마시키면서 새로운 낚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저는 정말 반갑다고 느끼거든요. 솔직히 구맵 유저분들도 몇몇 캐릭터가 op 라는 것은 알고 있을거에요. 아직 제 기준에선 너프 안당한 캐릭터들이 몇몇있지만, 피드백을 받고 패치를 통해서 밸런스를 맞추면 카오스 즐기는 입장에서 좋은 방향아닌가요? 저는 아직도 구맵하시는 분들의 어느 부분이 맘에 안드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몇몇분은 파오캐 같다라고 하시는데, 어떤 부분에서 파오캐 같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 ?
    사가시 2016.08.10 19:17
    근데 이프로그램 안깔면 그만 아닌가요? 이걸로 어떻게 구맵을 금지시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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